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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7일 코로나 세계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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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몽환의달콤함 댓글 0건 조회 28,541회 작성일 20-04-28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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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NMre6IAAAiU

 

미국이 확진자 99만에 근접하였음. 사망자는 5만 5천임 

유럽 국가들은 죄다 1만~10만이 넘었고 사망률은 특히 높음 

그나마 잘 사는 선진국으로 방역을 시도 하는 국가들이라 이 지경인 것임. 

실제 최악의 국가들은 능력이 없어서 검진량 부족으로 확진자 파악도 못함 

대표적인 나라 인도, 브라질, 일본은 어느정도인지 가늠조차 하기 힘든 폭망 상황이라

한 달뒤 미국과 비슷한 수치가 되거나 더 최악이 될 것으로 보여짐. 

WHO가 아님 검사도 못하는 아프리카국가들은 아예 논의 대상이 안됨.

벨라루스, 아랍에미레이트, 카타르가 오늘 중에 한국을 추월할 것으로 보이고 

그 뒤로 현재 국가 봉쇄 중인 인도네시아, 필리핀이 뒤 따를 것으로 보임. 

전 세계 봉쇄가 장기화 됨에 따라 길게는 2달 짧아도 1달 째 봉쇄 중임 

경제붕괴가 너무 심각해 지면서 어쩔 수 없이 각국이 봉쇄를 점차 풀 준비를 하는 중 임   

하지만 치료제도, 백신도 없고 대부분의 국가들은 방역이 컨트롤 된 것도 아님 

봉쇄 해제와 함께 재확산이 거의 확실 시 되지만 어쩔 수 없는 선택이 강요 된 상황임 

모든 국가들이 이를 최소화 하는 방안을 최대한 노력 중임 

 

전 세계 국경은 봉쇄 되었고 전 세계 인류는 대부분 집에 격리 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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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00426044400009?section=international/north-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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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00427001200071?section=international/north-america

 

트럼프 대통령의 자외선, 살균제 주입 발언의 후폭풍이 엄청 남.

미국 전역에서 살균제를 주입해도 되냐고 문의 전화가 폭주하는 중이라고 하고 실제 뉴욕주에서도 살균제 표백제 주입 독극물 사고가 급증 했다함. 

천조국의 위엄을 다시 한번 전 세계에 보여주는 중임.  

한국산 진단키트 직수입으로 트럼프와 각을 세웠던 메릴랜드 호건 주지사는 해당 발언 직후 주 당국으로 살균제 문의전화가 폭주했다며 트럼프 대통령 보고 생각 좀 하고 살아라 이 똥멍청이야 라고 깠음. 미시간 주지사는 이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공식 기자회견을 했음 

"누구든지 코로나19 치료를 위해 몸에 살균제를 주입해선 안된다고 단호히 밝힌다" 내가 살다살다 이딴 내용을 기자회견 할 줄 몰랐다 고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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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00427004300091?section=international/all

 

트럼프의 사주로 미국 전역에서 봉쇄 반대 시위가 일어났고 공화당 지지주를 중심으로 일부주가 조기 봉쇄 완화를 시작했음 

조지아주, 오클라오마주, 알레스카주, 하와이주, 테네시주, 텍사스주, 콜로라도주, 미네소타주, 몬태나주, 아이오화주, 미주리주, 아이다호 주임

각자 봉쇄 완화 방식을 제 각각이라 어떤 지역은 소매상점만 일부 개방하고 어떤 지역은 야외시설 일부만 개방하며 어떤주는 구체적으로 정하지 않았음 

워싱턴 대학 보건계량평가연구소는 미국의 어떤 주도 5월 1일 이전에는 봉쇄완화를 해선 안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한 바 있음 

하지만 당장의 생계가 힘들어진 상황에서 대통령이 봉쇄 완화를 촉구하고 시위도 전국으로 확산 되자 결국 빗장을 슬슬 푸는 상황임. 

지금 진행 중인 미국의 봉쇄 완화는 유럽의 봉쇄 완화와 완전히 결이 다름.

유럽연합은 봉쇄 완화의 조건으로 

 

1. 확진자수의 현저한 감소 추세 

2. 의료시설의 여유가 충분할 것. 

3. 한국식 추적방역을 도입할 것. 

 

이 3가지를 권고사항으로 제시한 바 있고 이것이 준비된 나라들 부터 순서대로 조금씩 봉쇄 완화를 진행 중임 

하지만 미국의 경우 방역적 관점 보다는 우선 정치적인 이유와 경제적인 이유가 주된 사유임. 

컬럼비아대학 전염병학자 제프리 섀먼은 미국의 봉쇄 완화 조치를 이렇게 평가했음

"불행하게도 셈법은 아주 간단하다" "이는 감염이 늘어날 것이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많이 늘어날 것이냐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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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00427003800094?section=international/north-america

 

코로나 확산이 가속화 되면서 의료붕괴가 우려 중임. 하루 3천~4천명씩 계속 증가 중인 이제 누적 확진자는 6만명을 넘었음 

하지만 더 큰 비극은 이토록 악화 된 코로나 확산이 대체 언제쯤 정점인지 파악도 불가능다는 것임. 

브라질의 감염은 이미 2월 말에 시작되었다는 연구결과가 나온 바 있고 코로나에 대한 파악과 대응이 모두 다 늦었음 

심지어 최근까지도 대통령과 지방 주지사들 간에 봉쇄 여부를 두고 갈등이 있어 대법원 판결로 최근 겨우 봉쇄를 하였음 

그렇다고 이후에도 방역을 제대로 한게 아님 대통령은 이미 효과 없다는 클로로퀸을 고집하며 시위를 선동하고 있고 

여전히 머리에 꽃달고 우리 모두 집 밖에 나오자며 사방을 돌아댕기다가 이젠 군사 쿠데타까지 종용한 상황임

국가 위기상황 중에 탄핵은 안된다던 여론도 점차 바뀌어 검찰은 수사에 들어갔고 야당은 입장을 완전히 굳힌 상태임  

이미 의회에는 여러 버젼의 탄핵안이 이미 올라와서 탄핵안만 24개에 달한다고 함. 

누가 브라질 대통령인지 모를 정도로 요즘 뉴스에 더 자주 나오는 상파울루 주지사는 봉쇄를 강화하는 중임  

독자적으로 한국산 진단 키트를 따로 확보한 가운데 한국식 추적 방역도 도입하겠다 하였지만

여긴 유럽도, 미국도 아닌 모든게 열악한 브라질인지라 이게 가능한지 본인도 못 믿는 눈치임.

경제냐 방역이냐를 두고 서로 머리끄댕이만 2달 잡다가 방역이랑 경제 모두 폭망한 최악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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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4520227&code=61131611&sid1=int

 

이탈리아에서 마스크 상한제를 적용하기로 하였음 

마스크 장당 가격은 670원이 상한임. 당연 한국처럼 KF94 등급을 말하는게 아니라 부직포 마스크를 말함.

이탈리아는 코로나 사태가 악화되면서 마스크 유통망이 완전 망가졌음 

개당 400원에 수입해 온 마스크가 중간에 브로커가 개입하고 유통업자들이 추가되면서 개당 13000원이 됨 

정부에 조달로 입찰하는 가격조차 1장에 5500원으로 가격이 뛰며 미쳐 버렸고 

심지어 일부 병원은 마스크를 1장에 2만 7000원까지 납품 받는 정신나간 지경에 이르렀음 

보통 마약 밀수로 버는 수익율이 90%라고 함. 그러니까 마스크 유통 수익률이 이걸 이겼음. 

요즘 중국의 마스크 업체들이 초호황이라서 마스크 찍는 기계를 돈 찍는 기계라 부른다고 함 

그래도 중국애들은 400원에 팔아 먹었지 이탈리아인들은 이걸 기초로 또 다른 창조경제를 만들고 있음  

조만간 마약왕이 아니라 마스크왕이 나올 기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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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4520009&code=61131111&sid1=int

 

워싱턴 포스트에서 잔인하게도 트럼프 확인 사살용 기사를 냈음.

그동안의 트럼프 브리핑을 심층 분석한 것. 요약하면 2달 동안 삽질만 했다임. 

코로나 긴급 브리핑이란 이름을 걸고 매일 1~2시간 생방송을 하는데 그중 60%를 혼자 떠들었음 

그 조차도 코로나에 대한 대응이나 희생자 애도가 아니라 민주당 욕하고 언론 욕하고 정치선동이 태반이였다고 함 

이미 미국 언론들은 이건 뉴스가 아니라 대선 유세장이라며 보이콧을 선언하였고 TV쇼에 대한 각종 애칭도 붙었음 

최근에는 브리핑 장에서 아예 정부 홍보영상을 틀어서 방송사들이 항의하며 생방송을 급히 중단하는 방송사고도 있었음.

그러다 결국 대통령이 자외선 쬐고 소독제 주입하자 망언하는 초유의 사태가 터진 것임. 

공화당에서 조차 우리 좆망한거 같다며 걱정하고 트럼프는 칩거에 들어가 폭풍 트윗질을 하는 중임 

아무래도 재선 망한거 같다는 평이 지배적이지만 그렇다고 트럼프를 깜짝 당선시킨 미국인들의 놀라운 판단력이 또 재현되지 말란 법이 없음  

트럼프 리스크는 여러 의미가 있음. 참고로 최근에는 이미 타결 된 한미 방위비 협상을 트럼프가 싸인 안해서 파토난 바 있음 

한국 입장에선 이불킥 하더라도 방위비 싸인은 마저하고 이불속 드가라 외치는 중임 

 

 

* 간략 뉴스 

 

아메리카

- 미국, 캐나다, 브라질 등 육류공장에서 잇다른 코로나 감염 사고가 터지는 중임. 돼지공장의 1/3이 이미 셧다운 되었고 육류가격은 30% 급등했다고 함

아메리카 대륙에서 육류 부족사태가 터질거라 우려하는 중임. 

 

미국

- 트럼프 살균제 발언으로 미국 전역에서 살균제 주입 문의와 독극물 사고가 폭증하는 중임. 

- 일부 주들 조기 봉쇄 완화를 시작함. 감염 확산 우려 중 

- 뉴욕 주 5월 15일 이후 봉쇄 완화를 한다면 단계적으로 시행할 것이고 산업부분 부터 시작해야한다 언급 함. 

- 트럼프 대통령 이젠 쪽팔려서 브리핑을 열지 못 하지만 그 대신 폭풍 트윗을 하는 중이라고 함. 내가 얼마나 일을 열심히 하는 대통령인데 가짜뉴스들이 음해를 한다고 맹비난했음.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게 일을 열심히 하는 멍청한 지휘관이란 격언이 떠오롬. 미국 언론은 이를 두고 트럼프의 트윗의 맞춤법이 죄다 틀렸다고 치사하게 그걸 또 지적 했음. 

- 트럼프 정부의 재무장관은 미국의 경제가 7~8월 회복이 가능하다 주장했지만 백악관 경제자문은 지금 위기가 대공황 보다 심각하다 엇박자를 냄 

낙관론과 비관론 둘 중에 하나만 골라라 치사한 넘들아 라는 비판이 있었지만 지금 위기는 전통적인 경제모델로 설명이 안되고 어쩌고 저쩌구함

요즘 같은 시국에 하는 경제예측은 미국 경제관료나 증권 펀드매니저나 개미들이나 우리집 엄마나 어차피 죄다 찍기라서 다 똑같음.  

- 자택대피령이 유효한 가운데 텍사스 주의 한 시장이 네일숍에 방문해 손톱을 다듬은 사실이 밝혀져 경찰에 수사에 들어갔음. 

시장은 네일숍에 간 것은 맞지만 안에서 마스크 쓰고 사회적 거리를 지켰다고 아베 마누라와 똑같은 개소리를 했음 

- 트럼프의 WHO 무력화가 본격화 됨. 연간 지원금 지급을 중단한 것에 이어 WHO를 통해 지원하던 사업을 전부 취소했다함. 

G20 공동성명 역시 WHO에 대한 미국의 의견 차이로 무산된 바 있음. 이걸 하필 지금 위기상황에서 해야 하냐고 비판이 일어나는 중임.

당연히 지금 해야 하는게 트럼프가 조낸 까이는 중이라 쉴드치려고 이 짓하는데 위기를 극복하고 나면 늦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음. 

- 백악관 코로나 브리핑이 결국 중단 되었음 트럼프가 쪽팔려서 이틀째 칩거에 들어 갔다고 함.

코러나 긴급 브리핑이란 이름으로 시작해 언론으로 부터 니들이 하는게 그게 뉴스냐는 극찬를 들어 왔고 TV에 더 잘 나오기 위해 보좌진들이 자리위치로 싸움을 하고 매일 급변하는 트럼프의 직감에 맞춰 대응하는 정치질이 난무해 백악관 왕좌의 게임, 트럼프 코로나 리얼리티 TV쇼란 애칭으로 사랑을 받아 왔음. 지금 한창 이불킥하며 숨어있는 트럼프가 이불 다 찢기 전엔 다시 하기 힘들 듯.       

 

브라질

- 코로나 확산이 가속화 되면서 의료붕괴가 우려 중임. 점차 감당이 안되는 한계에 이르는 중임. 

- 연방경찰에서 대통령 아들을 가짜뉴스 유포 혐의로 수사 중이라고 함. 인터넷에서 대법원, 입법부, 사회 고위인사를 공격하라 선동하고 다녔다고 함.

지난번 중국을 욕해서 외교적 물의를 일으킨 아들은 셋째 아들이고 이번에는 둘째 아들임. 자식농사가 아주 지랄풍년임. 

- 경제정책을 두고 갈등이 있어 경제장관이 곧 짤릴 예정이라고 함. 브라질은 방역 문제로 갈등이 일어나 보건부 장관이 잘렸고 대통령이 내란 선동하며 문제가 되자 법무장관이 잘렸으며 이번에는 경제가 폭망하자 경제장관이 해임 될 예정임. 이쯤되면 그냥 대통령 새퀴가 문제 아니냐 그새퀴 한명만 자르면 될거 같다는 생각이 왠지 막 들게 되는데 브라질에서도 다들 그리 생각하는 듯 보여짐. 

 

페루

- 한달 넘게 초장기 국가 봉쇄를 하는 중임. 자가격리를 단속하는 경찰관 1300명이 감염되었고 그중 17명이 사망했다고 함. 

 

칠레

-WHO 경고에도 불구하고 면역 확인증을 발급할 예정이라고함. 전날 WHO는 코로나는 면역력이 확인 된 바 없고 재감염율이 높음으로 면역 확인증을 발급하지 말라고 경고한 바 있음. 칠레 정부는 우리가 나눠주려는 것은 면역증이 아니다 라고 해명했지만 구체적이 뭐가 다른건지 아무도 모른다고 함. 

 

아르헨티나

-코로나 여파로 남미 공동시장 협의에 불참하겠다 선언함. 디폴트 직전까지 몰린 상태로 지금 나라 망하게 생겼는데 그딴게 중요한게 아니라 했음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르과이, 파라과이 4개국이 뭉친 남미 공동시장 협의체를 메르코수르라고 하며 한국과는 자유무역협상 중이라고 함 

 

에콰도르

- 병원에서 코로나로 죽었다고 시신을 넘겨받아 장례를 치뤘는데 알고 보니 딴사람이었던 사고가 남. 당사자는 아직 살아 있었다고 함. 

가족들은 병원에 위자료 소송을 하기로 하였음.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가 워낙 많다보니 혼선이 일어난 것임. 

에콰도르가 거리에 시신이 넘치고 최악이라고 하는데 이런 뉴스가 아직 나오는 것을 보니 그나마 시스템은 정상적으로 돌아가는가 봄. 

중국의 경우 우한 사망자들 수천을 그냥 모아서 한번에 화장시켰고 가족들에게는 잿더미를 대충 삽으로 퍼서 유골이라고 보낸 바 있음 

 

유럽

- 브렉시트 협상이 진전 없이 종료 됨. 영국, 유럽 양측 협상단이 몽땅 코로나에서 감염되어 중단 된 바 있음

협상단이 병원에서 퇴원한 후 다시 협상을 시작했지만 영국측이 진지하게 협상에 임하지 않는다고 함. 

 

독일

- 베를린 지하철에서 한인 부부 인종차별 폭행을 당했다고 함. 

 

프랑스

- 국가정보자유위원회가 정부가 추진하는 한국식 방역을 위한 스마트폰 위치추적 도입을 승임함. 개인정보 보호 규약에 어긋나지 않는다 결론냈음 

 

이탈리아

- 새리에A 리그 재개를 위해 5월 4일부터 선수들 훈련을 시작한다고 함. 하지만 본격적인 리그 시작은 코로나 확산 여부를 관찰한 뒤 나중에 안전해 져야 가능하다고 함. 이걸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로 발표했음. 

- 학교 휴교령을 다음 학기인 9월까지 일단 유지하기로 하였음. 무섭거든. 

- 마스크 가격 상한제를 도입하기로 함. 670원이 상한임. 

- 봉쇄 완화는 위한 세부적인 계획이 오늘 중에 발표 됨. 

- 코로나 방역 통계 조사 결과 발표 되었음. 확진자의 44%는 요양원에서 나왔음. 감염 경로는 집에서 24% 병원에서 10% 직장에서 4% 순서임. 

- 교도소 코로나 확산으로 수감자들에 대한 석방이 이뤄지는 가운데 마피아 보스 3명도 석방되었다고 함 

징역 23년 징역 14년 징역 20년 선고를 받았는데 가택연금 조치 됨. 이탈리아에서 이게 나라냐! 고 난리가 났음. 

 

러시아

-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병원에서 의료진 50명이 집단으로 감염되는 사고가 터짐

- 정부 이번주 코로나 확산이 정정에 이를 것이다 전망함

- 보건당국자 5월 1일~11일 전부 집에 처박혀 있으라고 경고했음. 

 

벨기에

- 벨기에 한국 대사관에서 벨기에, 룩셈부르크에 있는 재외국민에게 마스크를 지원하기로 했음.

한국 국적의 교민 직계존비속과 배우자 모두에게 우편으로 마스크를 발송할 예정임.  

 

네덜란드

- 밍크 농장에서 밍크들이 코로나에 감염되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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